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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까지 '과수화상병 특별 관리기간'
입력 2019.10.12 (13:10) 청주
충북농업기술원이 다음 달까지
'과수화상병 특별 관리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는 충북 인근 지역인
경기 안성과 충남 천안에서
지난달 19일과 지난 1일,
각각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데 따른 조처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추가 의심 신고에 대비한 비상 상황을 유지하고
과수화상병 매몰지에 대한 2차 현장 점검과 함께
안내판 설치, 침출수 유실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충북에서는 지난 5월 24일
충주에서 처음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이후
충주와 제천, 음성 등 모두 145개 농가,
88.9ha 면적에서 피해를 입었습니다.
  • 다음달까지 '과수화상병 특별 관리기간'
    • 입력 2019-10-13 00:05:18
    청주
충북농업기술원이 다음 달까지
'과수화상병 특별 관리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는 충북 인근 지역인
경기 안성과 충남 천안에서
지난달 19일과 지난 1일,
각각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데 따른 조처입니다.
농업기술원은
추가 의심 신고에 대비한 비상 상황을 유지하고
과수화상병 매몰지에 대한 2차 현장 점검과 함께
안내판 설치, 침출수 유실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충북에서는 지난 5월 24일
충주에서 처음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이후
충주와 제천, 음성 등 모두 145개 농가,
88.9ha 면적에서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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