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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대구 초교 출입문 자동개폐 철회해야"
입력 2019.10.11 (15:20) 대구
전교조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대구시교육청이 추진 중이던

초등학교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전면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성명서에서,

출입카드 방식을 통한 학교 출입이

아동 연령에 적합한 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 2백여 개 학교가 설치를 하고도

관리인력 부족과 카드분실 등의 이유로 중단한 만큼

예산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 교육청은

인권위 지적에 따라 출입 시스템을

지문 인식에서 카드 방식으로 변경했으며

최소한의 학생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로

강제성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끝)

 
  • 전교조 "대구 초교 출입문 자동개폐 철회해야"
    • 입력 2019-10-14 09:18:43
    대구
전교조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대구시교육청이 추진 중이던

초등학교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전면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성명서에서,

출입카드 방식을 통한 학교 출입이

아동 연령에 적합한 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 2백여 개 학교가 설치를 하고도

관리인력 부족과 카드분실 등의 이유로 중단한 만큼

예산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 교육청은

인권위 지적에 따라 출입 시스템을

지문 인식에서 카드 방식으로 변경했으며

최소한의 학생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로

강제성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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