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포스코, 위험 시설물 개선 긴급조치반 운영
입력 2019.10.11 (15:20) 대구
포스코가

제철소 안의 위험 시설물을

신속히 개선하는 긴급조치반을 운영합니다.

이 긴급조치반은

안전하지 않은 시설물 신고가 들어오면

시설 개선 담당자와

해당 공장장, 현장 정비담당 협력사가 함께

24시간 이내 조치를 끝내는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기존 불안전 시설물 관련 신고는

전화나 이메일로 받은 뒤

현장 실사를 거쳐 처리하는 데

일주일에서 최대 한 달까지 걸렸습니다. (끝)
  • 포스코, 위험 시설물 개선 긴급조치반 운영
    • 입력 2019-10-14 09:19:36
    대구
포스코가

제철소 안의 위험 시설물을

신속히 개선하는 긴급조치반을 운영합니다.

이 긴급조치반은

안전하지 않은 시설물 신고가 들어오면

시설 개선 담당자와

해당 공장장, 현장 정비담당 협력사가 함께

24시간 이내 조치를 끝내는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기존 불안전 시설물 관련 신고는

전화나 이메일로 받은 뒤

현장 실사를 거쳐 처리하는 데

일주일에서 최대 한 달까지 걸렸습니다. (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