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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수산자원연구소, 병어류 양식 도전
입력 2019.10.11 (11:50) 진주
쉽게 폐사해 양식이 어려웠더 어류,
병어와 덕대도 양식이 시도됩니다.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자연산 병어류를 양식장에 가둔 결과
15일 동안 생존율이 80%를 넘는다며,
내년에는 수정란을 생산하고
인공 종자 생산을 시도해
신품종 양식어종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흰살 생선인 병어류는
살이 연하고 지방이 적어 인기가 많지만
남획 등으로 최근 어획량이 크게 줄면서
위판장에서 1.5kg 1마리에
5만 원 이상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경남 수산자원연구소, 병어류 양식 도전
    • 입력 2019-10-17 10:52:05
    진주
쉽게 폐사해 양식이 어려웠더 어류,
병어와 덕대도 양식이 시도됩니다.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자연산 병어류를 양식장에 가둔 결과
15일 동안 생존율이 80%를 넘는다며,
내년에는 수정란을 생산하고
인공 종자 생산을 시도해
신품종 양식어종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흰살 생선인 병어류는
살이 연하고 지방이 적어 인기가 많지만
남획 등으로 최근 어획량이 크게 줄면서
위판장에서 1.5kg 1마리에
5만 원 이상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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