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전국 흐리고 동해안·남부·제주도 ‘가을비’
입력 2019.10.18 (07:47) 수정 2019.10.18 (07:52)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가을비 소식이 있습니다.

아침에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점차 남부내륙지역까지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경기남부와 강원영서, 충청도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과 제주도는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제주도와 경상도 해안에 20에서 60밀리미터, 전남남해안과 경상도 내륙, 강원영동에 5에서 20밀리미터, 전라도 동부 내륙은 5밀리미터가 채 되지 않겠습니다.

주말 오후부터는 동해안의 비도 그치면서 전국의 하늘이 쾌청해 바깥 활동하시는 데 지장없겠습니다.

오늘 비가 내리는 해안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5도 정도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23, 강릉과 대전, 광주 20, 대구 18도로 비 소식 있는 남부는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낮겠습니다.

오늘 남해와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이들 해상은 물결도 4미터까지 매우 높아져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전국 흐리고 동해안·남부·제주도 ‘가을비’
    • 입력 2019-10-18 07:50:55
    • 수정2019-10-18 07:52:28
    뉴스광장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가을비 소식이 있습니다.

아침에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점차 남부내륙지역까지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경기남부와 강원영서, 충청도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과 제주도는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제주도와 경상도 해안에 20에서 60밀리미터, 전남남해안과 경상도 내륙, 강원영동에 5에서 20밀리미터, 전라도 동부 내륙은 5밀리미터가 채 되지 않겠습니다.

주말 오후부터는 동해안의 비도 그치면서 전국의 하늘이 쾌청해 바깥 활동하시는 데 지장없겠습니다.

오늘 비가 내리는 해안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5도 정도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23, 강릉과 대전, 광주 20, 대구 18도로 비 소식 있는 남부는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낮겠습니다.

오늘 남해와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습니다.

이들 해상은 물결도 4미터까지 매우 높아져 풍랑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