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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편법 자본금 충당’ 의혹 MBN 압수수색
입력 2019.10.18 (12:09) 수정 2019.10.18 (12:1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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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MBN이 출범 당시 자본금을 편법으로 충당했다는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MBN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오늘 서울 중구에 있는 MBN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MBN은 2011년 종편 출범 당시 최소 자본금인 3천억 원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에서 약 600억 원을 임직원 명의로 차명 대출받아 회사 주식을 사게 한 뒤 이를 은폐하기 위해 회계 조작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 서울중앙지검, ‘편법 자본금 충당’ 의혹 MBN 압수수색
    • 입력 2019-10-18 12:13:00
    • 수정2019-10-18 12:14:58
    뉴스 12
종합편성채널 MBN이 출범 당시 자본금을 편법으로 충당했다는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MBN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오늘 서울 중구에 있는 MBN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MBN은 2011년 종편 출범 당시 최소 자본금인 3천억 원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에서 약 600억 원을 임직원 명의로 차명 대출받아 회사 주식을 사게 한 뒤 이를 은폐하기 위해 회계 조작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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