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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온달문화축제 개막… 모레까지 열려
입력 2019.10.18 (20:45) 수정 2019.10.18 (20:45) 충주
전국에서 유일한 고구려 문화축제인
제23회 단양 온달 문화축제가
오늘부터 모레까지 사흘 동안
영춘면 온달 관광지와 단양읍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온달장군 출정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온달과 평강의 사랑 이야기 공연,
쌀가마 옮기기 이벤트,
국화 옆 가을 음악회와 국악 거리 공연 등
40여 가지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또 고구려 복식과 갑옷 입어보기,
전통 활·목검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 단양 온달문화축제 개막… 모레까지 열려
    • 입력 2019-10-18 20:45:19
    • 수정2019-10-18 20:45:42
    충주
전국에서 유일한 고구려 문화축제인
제23회 단양 온달 문화축제가
오늘부터 모레까지 사흘 동안
영춘면 온달 관광지와 단양읍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온달장군 출정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온달과 평강의 사랑 이야기 공연,
쌀가마 옮기기 이벤트,
국화 옆 가을 음악회와 국악 거리 공연 등
40여 가지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또 고구려 복식과 갑옷 입어보기,
전통 활·목검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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