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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올해 첫 월동 흑두루미 19마리 관찰
입력 2019.10.18 (20:45) 수정 2019.10.18 (20:45) 순천
올겨울을 나기 위해
순천만에 흑두루미가 찾아왔습니다.
순천시는 오늘 오전
순천만 습지 개펄에서 휴식 중인
흑두루미 19마리를 관찰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흑두루미의 서식지를 마련하기 위해
농경지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먹이주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국내 최대 흑두루미 도래지인
순천만 습지의 흑두루미 개체 수는
꾸준히 늘어
지난겨울 2천 5백여 마리가 겨울을 났습니다.(끝)


 
  • 순천만 올해 첫 월동 흑두루미 19마리 관찰
    • 입력 2019-10-18 20:45:40
    • 수정2019-10-18 20:45:58
    순천
올겨울을 나기 위해
순천만에 흑두루미가 찾아왔습니다.
순천시는 오늘 오전
순천만 습지 개펄에서 휴식 중인
흑두루미 19마리를 관찰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흑두루미의 서식지를 마련하기 위해
농경지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먹이주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국내 최대 흑두루미 도래지인
순천만 습지의 흑두루미 개체 수는
꾸준히 늘어
지난겨울 2천 5백여 마리가 겨울을 났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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