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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에 AI까지...충북 방역 비상
입력 2019.10.18 (16:20) 수정 2019.10.21 (18:01) 청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청주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그제
청주시 무심천과 보강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역 반경 10㎞에서의
가금류 사육 농가 이동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또,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있는
야생멧돼지 개체 수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대대적인 포획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AI까지...충북 방역 비상
    • 입력 2019-10-19 08:16:48
    • 수정2019-10-21 18:01:30
    청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청주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그제
청주시 무심천과 보강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역 반경 10㎞에서의
가금류 사육 농가 이동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또,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있는
야생멧돼지 개체 수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대대적인 포획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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