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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9.10.19 (13:23) 수정 2019.10.19 (15:00) 사회
오늘(19일) 오후 12시 1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기숙사에 있던 직원 7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진화작업에는 소방대원 93명과 소방차 29대가 투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김예진 씨 제공]
  • 경기 용인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불…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9-10-19 13:23:47
    • 수정2019-10-19 15:00:59
    사회
오늘(19일) 오후 12시 1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기숙사에 있던 직원 7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진화작업에는 소방대원 93명과 소방차 29대가 투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김예진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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