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진CY 사전협상 부지 시민보고 토론회 열려
입력 2019.10.19 (17:30) 수정 2019.10.21 (10:14) 뉴스9(부산)
 재송동 한진 CY 개발 사업이 불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KBS 보도에 따른 시민 주도 토론회가 해운대구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9일) 토론회에서는 비공개로 진행된 부산시 주최의 2차 토론회 내용을 따져보고, 개발 인근 지역인 재송동 주민들의 개발 사업 피해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하지만 오늘(19일) 토론회에서도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이 반영되기보다는 여전히 부산시와 민간 사업자의 일방적인 사업 보고가 주를 이루었다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
  • 한진CY 사전협상 부지 시민보고 토론회 열려
    • 입력 2019-10-21 10:12:32
    • 수정2019-10-21 10:14:51
    뉴스9(부산)
 재송동 한진 CY 개발 사업이 불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KBS 보도에 따른 시민 주도 토론회가 해운대구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9일) 토론회에서는 비공개로 진행된 부산시 주최의 2차 토론회 내용을 따져보고, 개발 인근 지역인 재송동 주민들의 개발 사업 피해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하지만 오늘(19일) 토론회에서도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이 반영되기보다는 여전히 부산시와 민간 사업자의 일방적인 사업 보고가 주를 이루었다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