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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멧돼지 출몰 3년새 25% 증가...'가을철 집중'
입력 2019.10.19 (09:00) 청주
충북 지역에서 최근 3년 사이
멧돼지 출몰로 인한 출동 건수가
소폭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가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멧돼지 출동 건수는 지난 2016년 85건에서
2018년엔 107건으로 25%가량 증가했으며,
멧돼지 구조 출동 건수는
최근 3년 동안 모두 330건이 접수돼,
48%가량인 160건이
가을철인 9월과 11월 사이에 집중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을철에는
월동 준비에 나선 멧돼지가 먹이를 찾아
도심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많다며,
주의를 강조했습니다.
  • 충북 멧돼지 출몰 3년새 25% 증가...'가을철 집중'
    • 입력 2019-10-21 18:08:10
    청주
충북 지역에서 최근 3년 사이
멧돼지 출몰로 인한 출동 건수가
소폭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가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멧돼지 출동 건수는 지난 2016년 85건에서
2018년엔 107건으로 25%가량 증가했으며,
멧돼지 구조 출동 건수는
최근 3년 동안 모두 330건이 접수돼,
48%가량인 160건이
가을철인 9월과 11월 사이에 집중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을철에는
월동 준비에 나선 멧돼지가 먹이를 찾아
도심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많다며,
주의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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