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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오피스텔 분양 물량의 76%가 청약 미달
입력 2019.10.22 (09:58) 수정 2019.10.22 (10:01) 경제
올해 상반기 분양된 오피스텔의 76%가 청약이 미달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아파트투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상반기 전국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42곳 가운데 32곳이 청약 미달을 기록했습니다.

청약이 마감된 오피스텔은 경기도가 12곳 가운데 3곳, 인천은 6곳 가운데 1곳 등 모두 4곳에 그쳤습니다. 특히, 서울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5곳 가운데 청약 내 마감된 오피스텔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지방에서 분양된 오피스텔은 19곳 가운데 6곳만 청약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에 분양된 오피스텔 가운데 평균 청약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경기도 부천시에서 분양한 '신중동역 랜드마크푸르지오시티'로, 평균 354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상반기 전국 오피스텔 분양 물량의 76%가 청약 미달
    • 입력 2019-10-22 09:58:36
    • 수정2019-10-22 10:01:01
    경제
올해 상반기 분양된 오피스텔의 76%가 청약이 미달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아파트투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상반기 전국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42곳 가운데 32곳이 청약 미달을 기록했습니다.

청약이 마감된 오피스텔은 경기도가 12곳 가운데 3곳, 인천은 6곳 가운데 1곳 등 모두 4곳에 그쳤습니다. 특히, 서울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5곳 가운데 청약 내 마감된 오피스텔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지방에서 분양된 오피스텔은 19곳 가운데 6곳만 청약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에 분양된 오피스텔 가운데 평균 청약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경기도 부천시에서 분양한 '신중동역 랜드마크푸르지오시티'로, 평균 354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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