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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공장 가동... '배터리 클러스터' 조성
입력 2019.10.22 (18:10) 뉴스9(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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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멘트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에서

전기차 배터리 등으로 쓰이는

이차전지용 양극재가

본격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영일만 산업단지는

포항 블루밸리 국가 산단과 함께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배터리 재활용 클러스터 조성도

기대됩니다.



강전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연 면적 6만2천 제곱미터 규모의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소재

공장이 준공됐습니다.



이 공장은 이차전지 양극 소재를

연간 2만 6천톤 생산할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을 받고 있는 이차전지는

전기차와 드론, 에너지저장장치의

주요 동력원입니다.



공장을 운영하는 에코프로는

조만간 제 2공장도 영일만 산업단지에

건립합니다.



인터뷰 - 이동채 /

(주)에코프로 대표 이사

"모두 1조 원 투자하며 2천22년까지

5개의 양극재 공장을 건립할 계획..."



에코프로와 중국 GEM은

배터리 재활용 관련 합자회사를

내년에 설립하기 위해

투자양해각서도 체결했습니다.



여기에 정부도

영일만 일반산단과 블루밸리 국가산단을

이차전지 배터리 재활용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했습니다.



포스코 케미컬은

블루밸리 국가 산단에

이차전지 음극재 공장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이강덕 / 포항시장

" 공장 건립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최대한 하면서 투자 적극 유도..."



산업단지 활성화와

관련 기업의 추가 투자가 이어지면

이차전지와 배터리 재활용

클러스터 구축도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철우 / 경북도지사

"포항 뿐만 아니라 구미도 연계해

경북 전체의 신성장 동력으로..."



클러스터 조성과 산업 다변화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케이비에스 뉴스 강전일 입니다.
  • 이차전지 공장 가동... '배터리 클러스터' 조성
    • 입력 2019-10-23 02:31:28
    뉴스9(안동)
엠씨멘트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에서

전기차 배터리 등으로 쓰이는

이차전지용 양극재가

본격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영일만 산업단지는

포항 블루밸리 국가 산단과 함께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배터리 재활용 클러스터 조성도

기대됩니다.



강전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연 면적 6만2천 제곱미터 규모의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소재

공장이 준공됐습니다.



이 공장은 이차전지 양극 소재를

연간 2만 6천톤 생산할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을 받고 있는 이차전지는

전기차와 드론, 에너지저장장치의

주요 동력원입니다.



공장을 운영하는 에코프로는

조만간 제 2공장도 영일만 산업단지에

건립합니다.



인터뷰 - 이동채 /

(주)에코프로 대표 이사

"모두 1조 원 투자하며 2천22년까지

5개의 양극재 공장을 건립할 계획..."



에코프로와 중국 GEM은

배터리 재활용 관련 합자회사를

내년에 설립하기 위해

투자양해각서도 체결했습니다.



여기에 정부도

영일만 일반산단과 블루밸리 국가산단을

이차전지 배터리 재활용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했습니다.



포스코 케미컬은

블루밸리 국가 산단에

이차전지 음극재 공장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이강덕 / 포항시장

" 공장 건립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최대한 하면서 투자 적극 유도..."



산업단지 활성화와

관련 기업의 추가 투자가 이어지면

이차전지와 배터리 재활용

클러스터 구축도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철우 / 경북도지사

"포항 뿐만 아니라 구미도 연계해

경북 전체의 신성장 동력으로..."



클러스터 조성과 산업 다변화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케이비에스 뉴스 강전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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