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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입력 2019.10.23 (11:35) 창원
경상남도가
지방세 민원을 해결해주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과세 관청의 위법 하거나
부당한 지방세 처분으로
권리가 침해된 납세자가 구제를 요청할 경우
일정한 권한 범위에서 시정을 촉구해
납세자 권리를 보호합니다.
경남도는 지난해 4월
광역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도민 권익 보호를 위해
세무부서가 아닌 법무담당관실에
납세자보호 담당을 신설하고
납세자보호관을 두고 있습니다.
  • 경상남도,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 입력 2019-10-23 11:35:37
    창원
경상남도가
지방세 민원을 해결해주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과세 관청의 위법 하거나
부당한 지방세 처분으로
권리가 침해된 납세자가 구제를 요청할 경우
일정한 권한 범위에서 시정을 촉구해
납세자 권리를 보호합니다.
경남도는 지난해 4월
광역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도민 권익 보호를 위해
세무부서가 아닌 법무담당관실에
납세자보호 담당을 신설하고
납세자보호관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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