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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10.23 (11:59) 수정 2019.10.23 (12: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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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 영장 심사 출석

사모펀드 의혹 등 11가지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정경심 교수가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정 교수는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액상형 전자담배 폐질환 위험성 경고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가 폐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정부는 미국에서 천4백 건의 폐손상 사례가 보고된 데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의심 환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며 사용 중단을 권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 금강산 남측시설 철거 지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경제협력의 상징인 금강산에 설치된 남측 시설들을 철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지난해 합의한 금강산 관광 재개가 이행되지 않자 극단적인 조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러 잇단 ‘카디즈’ 진입…한러 군사위원회서 논의

러시아 군용기가 우리 방공식별구역, 카디즈에 어제 무단 진입하는 등 올해만 스무 차례 진입한 것과 관련해 오늘 열리는 한러 군사위원회에서 이 문제가 논의됩니다. 우발적 충돌방지를 위한 직통전화 개설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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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0-23 12:01:08
    • 수정2019-10-23 12: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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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 영장 심사 출석

사모펀드 의혹 등 11가지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정경심 교수가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정 교수는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액상형 전자담배 폐질환 위험성 경고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가 폐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정부는 미국에서 천4백 건의 폐손상 사례가 보고된 데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의심 환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며 사용 중단을 권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 금강산 남측시설 철거 지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경제협력의 상징인 금강산에 설치된 남측 시설들을 철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지난해 합의한 금강산 관광 재개가 이행되지 않자 극단적인 조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러 잇단 ‘카디즈’ 진입…한러 군사위원회서 논의

러시아 군용기가 우리 방공식별구역, 카디즈에 어제 무단 진입하는 등 올해만 스무 차례 진입한 것과 관련해 오늘 열리는 한러 군사위원회에서 이 문제가 논의됩니다. 우발적 충돌방지를 위한 직통전화 개설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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