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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어제보다 기온 내려가…영남 해안·제주 비
입력 2019.10.23 (12:56) 수정 2019.10.23 (13:5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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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볕을 가리면서 서늘한 기운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 22도 광주 20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4도가량 낮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영남 해안엔 약하게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남해상으로 비구름이 지나면서 영남 해안과 제주도엔 저녁부터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남부지방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오는 지역이 더 확대돼 영남 내륙과 강원 영동 전남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앞으로 영남 해안과 강원 영동에 20에서 60 경남과 제주도는 5에서 30 전남과 경북은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2도 대구 20도 등 20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영동과 영남은 모레까지 비가 이어지겠고 주말부터는 기온이 내려가 쌀쌀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어제보다 기온 내려가…영남 해안·제주 비
    • 입력 2019-10-23 12:57:45
    • 수정2019-10-23 13:54:58
    뉴스 12
구름이 볕을 가리면서 서늘한 기운이 들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 22도 광주 20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4도가량 낮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영남 해안엔 약하게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남해상으로 비구름이 지나면서 영남 해안과 제주도엔 저녁부터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남부지방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오는 지역이 더 확대돼 영남 내륙과 강원 영동 전남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앞으로 영남 해안과 강원 영동에 20에서 60 경남과 제주도는 5에서 30 전남과 경북은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2도 대구 20도 등 20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영동과 영남은 모레까지 비가 이어지겠고 주말부터는 기온이 내려가 쌀쌀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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