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국서 대구만 고교 무상급식 계획 없어"
입력 2019.10.23 (15:50) 대구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와 대구교육청을 상대로

고교 무상급식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복지연합은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이

내년부터 고교 무상급식을

단계적으로 실시함에 따라

전국 17개 시, 도 가운데

대구만 유일하게 고교 무상급식 계획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구시장과 대구교육감은

무상급식보다 시급한 신규사업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히고,

시민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끝)
  • "전국서 대구만 고교 무상급식 계획 없어"
    • 입력 2019-10-24 09:06:55
    대구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와 대구교육청을 상대로

고교 무상급식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복지연합은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이

내년부터 고교 무상급식을

단계적으로 실시함에 따라

전국 17개 시, 도 가운데

대구만 유일하게 고교 무상급식 계획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구시장과 대구교육감은

무상급식보다 시급한 신규사업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히고,

시민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