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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구조된 천연기념물 원앙 5마리 방생
입력 2019.10.24 (11:00) 수정 2019.10.24 (11:26) 사회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올해 5∼7월 구조한 원앙 5마리를 인천대공원 습지원에 방생했습니다.

이날 자연으로 돌아간 원앙은 암컷 4마리, 수컷 1마리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미를 잃은 새들입니다.

센터는 방생된 원앙이 어미로부터 보살핌을 받지 못해 야생 행동 습성을 배우지 못한 점을 고려해 먹이가 풍부하고 생태환경이 좋은 인천대공원 습지원 호수에 방생했습니다.

원앙은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지정된 국내 보호종 조류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서 구조된 천연기념물 원앙 5마리 방생
    • 입력 2019-10-24 11:00:53
    • 수정2019-10-24 11:26:20
    사회
인천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올해 5∼7월 구조한 원앙 5마리를 인천대공원 습지원에 방생했습니다.

이날 자연으로 돌아간 원앙은 암컷 4마리, 수컷 1마리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미를 잃은 새들입니다.

센터는 방생된 원앙이 어미로부터 보살핌을 받지 못해 야생 행동 습성을 배우지 못한 점을 고려해 먹이가 풍부하고 생태환경이 좋은 인천대공원 습지원 호수에 방생했습니다.

원앙은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지정된 국내 보호종 조류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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