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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9.10.24 (18:00) 수정 2019.10.24 (18:13)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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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성장률 0.4%…“올해 2% 성장 어려울 듯”

올해 3분기 우리 경제 성장률이 0.4%에 그쳤습니다. 건설 투자 급감과 소비 증가세 둔화 속에 정부의 재정집행 여력마저 약해진 결과로 풀이됩니다. 올해 연간 성장률도 2%에 못 미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취준생 울리는 ‘취업 사기’…대출금 챙긴 뒤 잠적

마음이 절박한 취업 준비생들을 노린 취업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투자 회사를 차려 취업을 미끼로 대출금을 가로챈뒤 잠적하는데, 투자자들까지 수억 원대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 52시간 확산…“단순 업무는 인공지능에 맡겨요”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산되는 가운데, AI 인공지능을 도입해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업무를 인공 지능에 맡겨 근무 시간을 줄이고 업무 효율도 높이고 있습니다.

이달말 브렉시트 또 무산 가능성…또 연기되나?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가 좀처럼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달 말로 예정된 브렉시트 시한을 또 지키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혼란도 가중되는데요, 글로벌 경제에서 자세히 짚어봅니다.
  • [경제타임 헤드라인]
    • 입력 2019-10-24 18:02:59
    • 수정2019-10-24 18:13:27
    통합뉴스룸ET
3분기 성장률 0.4%…“올해 2% 성장 어려울 듯”

올해 3분기 우리 경제 성장률이 0.4%에 그쳤습니다. 건설 투자 급감과 소비 증가세 둔화 속에 정부의 재정집행 여력마저 약해진 결과로 풀이됩니다. 올해 연간 성장률도 2%에 못 미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취준생 울리는 ‘취업 사기’…대출금 챙긴 뒤 잠적

마음이 절박한 취업 준비생들을 노린 취업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투자 회사를 차려 취업을 미끼로 대출금을 가로챈뒤 잠적하는데, 투자자들까지 수억 원대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 52시간 확산…“단순 업무는 인공지능에 맡겨요”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산되는 가운데, AI 인공지능을 도입해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업무를 인공 지능에 맡겨 근무 시간을 줄이고 업무 효율도 높이고 있습니다.

이달말 브렉시트 또 무산 가능성…또 연기되나?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브렉시트가 좀처럼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달 말로 예정된 브렉시트 시한을 또 지키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혼란도 가중되는데요, 글로벌 경제에서 자세히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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