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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민통선 안 멧돼지 2마리 ASF 확진…14마리째
입력 2019.10.24 (18:06) 수정 2019.10.24 (18:14)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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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2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어제 오전 파주시 장단면 민통선 내에서 농민이 죽어 있는 멧돼지 2마리를 발견해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확진된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모두 14건으로 늘었습니다.

환경과학원 측은 "파주에서 첫 검출된 곳과 약 1km 떨어진 지점"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울타리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파주 민통선 안 멧돼지 2마리 ASF 확진…14마리째
    • 입력 2019-10-24 18:07:35
    • 수정2019-10-24 18:14:16
    통합뉴스룸ET
경기도 파주 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2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어제 오전 파주시 장단면 민통선 내에서 농민이 죽어 있는 멧돼지 2마리를 발견해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확진된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모두 14건으로 늘었습니다.

환경과학원 측은 "파주에서 첫 검출된 곳과 약 1km 떨어진 지점"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울타리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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