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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9.10.24 (18:58) 수정 2019.10.24 (19:0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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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 구속…법원 “증거 인멸 우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교수가 검찰 수사 두달여 만에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정 교수가 증거 인멸을 할 우려가 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한일 소통 필요’ 공감…李 “대화 속도 기대”

이낙연 총리와 아베 일본 총리가 오늘 만나 양국 간 소통이 더욱 필요하다는데 공감했습니다. 이 총리는 양국 외교 대화가 공식화됐다며 앞으로 속도를 더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3분기 GDP 성장률 0.4%…연 2%대 성장 ‘빨간불’

투자 부진 등의 영향으로 3분기 경제성장률이 0% 대 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기는 연간 성장률 2%에 미치지 못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수술 결과에 불만”…흉기 휘둘러 의사 중상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의사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남성은 5년 전 같은 병원에서 받은 수술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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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0-24 18:59:47
    • 수정2019-10-24 19:03:42
    뉴스 7
정경심 교수 구속…법원 “증거 인멸 우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교수가 검찰 수사 두달여 만에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정 교수가 증거 인멸을 할 우려가 있다는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한일 소통 필요’ 공감…李 “대화 속도 기대”

이낙연 총리와 아베 일본 총리가 오늘 만나 양국 간 소통이 더욱 필요하다는데 공감했습니다. 이 총리는 양국 외교 대화가 공식화됐다며 앞으로 속도를 더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3분기 GDP 성장률 0.4%…연 2%대 성장 ‘빨간불’

투자 부진 등의 영향으로 3분기 경제성장률이 0% 대 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기는 연간 성장률 2%에 미치지 못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수술 결과에 불만”…흉기 휘둘러 의사 중상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의사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남성은 5년 전 같은 병원에서 받은 수술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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