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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민간 체육회장 선거 혼탁 우려 커"
입력 2019.10.24 (20:09) 전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내년 초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체육회의

민간 체육회장 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혼탁 선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문승우 의원은 오늘(24)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수의 대의원이 민간 회장을 선출할 경우

특정 후보 지지를 위한 조직 동원 등으로 인해,

정치와 체육을 분리하고

체육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법 개정 취지가 무색해질 수 있다며,

선거의 공정성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 "도·시군 민간 체육회장 선거 혼탁 우려 커"
    • 입력 2019-10-24 20:09:44
    전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내년 초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체육회의

민간 체육회장 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혼탁 선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문승우 의원은 오늘(24)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수의 대의원이 민간 회장을 선출할 경우

특정 후보 지지를 위한 조직 동원 등으로 인해,

정치와 체육을 분리하고

체육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법 개정 취지가 무색해질 수 있다며,

선거의 공정성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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