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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입력 2019.10.24 (20:36) 대구
가을철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주로 4월에서 11월 사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 소피 참진드기에 물리는 사례가 많다며
긴옷 착용 등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올들어서만 경북에서
진드기에 물려 4명이 사망했으며,
최근 5년동안 31명이 숨졌습니다.(끝)
  •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 입력 2019-10-24 20:36:01
    대구
가을철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주로 4월에서 11월 사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 소피 참진드기에 물리는 사례가 많다며
긴옷 착용 등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올들어서만 경북에서
진드기에 물려 4명이 사망했으며,
최근 5년동안 31명이 숨졌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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