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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방치한 명상원 원장 오늘 구속 송치
입력 2019.10.24 (21:15) 수정 2019.10.24 (21:17) 제주
도내 한 명상수련원에서
시신을 장기간 방치한 혐의를 받은
명상원 원장 58살 홍 모씨가
오늘 검찰에 송치됩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유기치사와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된 홍 씨의 신병이
오늘 검찰에 넘어올 예정이라며,
사체은닉 방조 혐의를 받는
회원 5명에 대해서도
공모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숨진 57살 김모 씨에 대한 부검 결과,
음식물이 위에 남아 있던 점에 비춰
식사한 뒤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 같다고
추정했습니다.//
  • 시신 방치한 명상원 원장 오늘 구속 송치
    • 입력 2019-10-24 21:15:43
    • 수정2019-10-24 21:17:23
    제주
도내 한 명상수련원에서
시신을 장기간 방치한 혐의를 받은
명상원 원장 58살 홍 모씨가
오늘 검찰에 송치됩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유기치사와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된 홍 씨의 신병이
오늘 검찰에 넘어올 예정이라며,
사체은닉 방조 혐의를 받는
회원 5명에 대해서도
공모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숨진 57살 김모 씨에 대한 부검 결과,
음식물이 위에 남아 있던 점에 비춰
식사한 뒤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 같다고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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