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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방치한 명상원 50대 원장 구속 송치
입력 2019.10.24 (21:16) 수정 2019.10.24 (21:27) 제주
도내 한 명상수련원에서
시신을 장기간 방치한 혐의를 받은
명상원 원장 58살 홍 모씨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유기치사와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된 홍 씨의 신병을 인수받고,
사체은닉 방조 혐의를 받는
회원 5명에 대해서도
공모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검찰은
숨진 57살 김모 씨에 대한 부검 결과,
음식물이 위에 남아 있던 점에 비춰
식사한 뒤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 같다고
추정했습니다.//
  • 시신 방치한 명상원 50대 원장 구속 송치
    • 입력 2019-10-24 21:16:14
    • 수정2019-10-24 21:27:12
    제주
도내 한 명상수련원에서
시신을 장기간 방치한 혐의를 받은
명상원 원장 58살 홍 모씨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유기치사와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된 홍 씨의 신병을 인수받고,
사체은닉 방조 혐의를 받는
회원 5명에 대해서도
공모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검찰은
숨진 57살 김모 씨에 대한 부검 결과,
음식물이 위에 남아 있던 점에 비춰
식사한 뒤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 같다고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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