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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군부대 상생사업 잠정 중단 선언
입력 2019.10.24 (21:59) 춘천
국방개혁에 대한
접경지역 주민들의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철원군이 군부대 상생사업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철원군은
지역 주민들이 지난 70여 년 동안
군사지역이라는 이유로 재산권 행사에
큰 지장을 받고 살아왔다며,
앞으로 군부대 상생사업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철원군은 일방적 국방개혁에 따른
피해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접경지역 농특산물 군부대 납품 의무화 등을
정부에 요구할 계획입니다.(끝)
  • 철원군, 군부대 상생사업 잠정 중단 선언
    • 입력 2019-10-24 21:59:05
    춘천
국방개혁에 대한
접경지역 주민들의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철원군이 군부대 상생사업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철원군은
지역 주민들이 지난 70여 년 동안
군사지역이라는 이유로 재산권 행사에
큰 지장을 받고 살아왔다며,
앞으로 군부대 상생사업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철원군은 일방적 국방개혁에 따른
피해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접경지역 농특산물 군부대 납품 의무화 등을
정부에 요구할 계획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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