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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고용위기 극복 공공일자리 사업 98억 투입
입력 2019.10.24 (11:00) 수정 2019.10.25 (08:55) 울산
동구가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해양환경 정화 사업 등
76개 사업에 필요한
공공일자리 참여자 453명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지난해 69억 원보다 29억 원이 늘어난
9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지금까지 동구에서는
조선업 위기로 취업난을 겪는
지역민을 위한 공공일자리 1,700개가
마련됐습니다.
  • 동구, 고용위기 극복 공공일자리 사업 98억 투입
    • 입력 2019-10-25 08:54:49
    • 수정2019-10-25 08:55:58
    울산
동구가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해양환경 정화 사업 등
76개 사업에 필요한
공공일자리 참여자 453명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지난해 69억 원보다 29억 원이 늘어난
9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지금까지 동구에서는
조선업 위기로 취업난을 겪는
지역민을 위한 공공일자리 1,700개가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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