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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공사, 김해신공항 활주로 엉터리 자문"
입력 2019.10.18 (11:50) 진주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공항공사가
김해신공항 활주로와 관련해
엉터리 자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재호 의원이 확보한 자문보고서를 보면
안전성 논란을 빚고 있는 김해신공항 3.2km 활주로가
적정하다고 평가돼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자문보고서가 밝힌 3.2km 활주로의 적정성은
김해신공항에 불가능한
300m의 개방구역 설치 조건을 달았으며,
공항표준 온도도 인천공항보다 2도 낮춘
32도로 계산한 것이라며,
국토부 확장안에 정당성 논리를 제공하려는
끼워 맞추기식 보고서라고 주장했습니다.
  • "공항공사, 김해신공항 활주로 엉터리 자문"
    • 입력 2019-10-31 16:09:15
    진주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공항공사가
김해신공항 활주로와 관련해
엉터리 자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재호 의원이 확보한 자문보고서를 보면
안전성 논란을 빚고 있는 김해신공항 3.2km 활주로가
적정하다고 평가돼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자문보고서가 밝힌 3.2km 활주로의 적정성은
김해신공항에 불가능한
300m의 개방구역 설치 조건을 달았으며,
공항표준 온도도 인천공항보다 2도 낮춘
32도로 계산한 것이라며,
국토부 확장안에 정당성 논리를 제공하려는
끼워 맞추기식 보고서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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