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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철강 슬래그 매립은 환경영향평가 위반"
입력 2019.10.24 (11:50) 진주
철강 슬래그 매립에 따른
거제시 둔덕면 어업 피해 의혹을 다룬
KBS보도와 관련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철강 슬래그를 들어내라고
거제시와 시공사에 명령했습니다
낙동강환경청은
이 사업과 관련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에서
흙을 매립하도록 협의가 됐지만
철강 슬래그 9만㎥를 묻은 것은
협의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철강 슬래그 매립에
문제가 없다던 거제시는 해당 시공사가
흙 대신 철강 슬래그로
대체해도 되는지 질의했을 때
가능하다고 회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어민들은 지난해부터
철강 슬래그 매립 뒤부터 침출수가 바다로 유출돼
어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거제 철강 슬래그 매립은 환경영향평가 위반"
    • 입력 2019-10-31 16:12:21
    진주
철강 슬래그 매립에 따른
거제시 둔덕면 어업 피해 의혹을 다룬
KBS보도와 관련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철강 슬래그를 들어내라고
거제시와 시공사에 명령했습니다
낙동강환경청은
이 사업과 관련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에서
흙을 매립하도록 협의가 됐지만
철강 슬래그 9만㎥를 묻은 것은
협의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철강 슬래그 매립에
문제가 없다던 거제시는 해당 시공사가
흙 대신 철강 슬래그로
대체해도 되는지 질의했을 때
가능하다고 회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어민들은 지난해부터
철강 슬래그 매립 뒤부터 침출수가 바다로 유출돼
어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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