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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브리핑 예정…이 시각 사고수습대책본부
입력 2019.11.01 (07:02) 수정 2019.11.01 (07:1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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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사고수습 대책본부를 꾸려진 경북 포항 남부소방소를 연결하겠습니다.

류재현 기자,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리포트]

예, 현재 포항남부소방서에는 사고수습 대책본부가 꾸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새벽부터 독도 헬기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많은 소방청 관계자들이 현장에 나와 있고 아직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

사고수습 대책본부에는 현재 소방청과 중앙구조본부, 경북 소방본부에서 나온 100여 명의 인력이 현장 상황을 예의주시고 있습니다.

또 대회의실에 모여 대형 화면을 띄워 현장 소식을 시시각각 받고 있습니다.

대책본부측은 "공군의 조명탄 지원을 받아 밤사이 독도 인근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진척이 없는 상황"이라며 "물결이 조금 약해지고 곧 해가 뜨기 때문에 잠수사 투입 등 수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부 관계자는 날이 밝으면 투입할 민간 어선 등을 모집하고, 사고자 가족과 연락해 구조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 켠에는 헬기추락사고에 대한 브리핑을 위해 언론 기자실도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사고대책본부는 잠시 후 8시에서 9시 사이 현장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사고대책본부에서 KBS 뉴스 류재현입니다.
  • 오늘 오전 브리핑 예정…이 시각 사고수습대책본부
    • 입력 2019-11-01 07:05:03
    • 수정2019-11-01 07:12:50
    뉴스광장
[앵커]

지금 사고수습 대책본부를 꾸려진 경북 포항 남부소방소를 연결하겠습니다.

류재현 기자,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리포트]

예, 현재 포항남부소방서에는 사고수습 대책본부가 꾸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새벽부터 독도 헬기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많은 소방청 관계자들이 현장에 나와 있고 아직은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

사고수습 대책본부에는 현재 소방청과 중앙구조본부, 경북 소방본부에서 나온 100여 명의 인력이 현장 상황을 예의주시고 있습니다.

또 대회의실에 모여 대형 화면을 띄워 현장 소식을 시시각각 받고 있습니다.

대책본부측은 "공군의 조명탄 지원을 받아 밤사이 독도 인근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진척이 없는 상황"이라며 "물결이 조금 약해지고 곧 해가 뜨기 때문에 잠수사 투입 등 수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부 관계자는 날이 밝으면 투입할 민간 어선 등을 모집하고, 사고자 가족과 연락해 구조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 켠에는 헬기추락사고에 대한 브리핑을 위해 언론 기자실도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사고대책본부는 잠시 후 8시에서 9시 사이 현장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사고대책본부에서 KBS 뉴스 류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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