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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호남 예산 삭감 주장은 '지역 갈라치기'"
입력 2019.11.01 (08:14) 뉴스광장(광주)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안에서 5.18 진상규명과 광주 인공지능산업 등 일부 호남 예산을 삭감하려는 움직임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갈라치기"라며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어제(31)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한국당이 5.18진상규명 예산과 미래성장 산업인 광주 인공지능 산업 예산의 삭감까지 거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표가 안 되는 지역 예산은 삭감하고 표되는 지역 예산만 챙기겠다는 것은 '지역 갈라치기'이자 권력남용이고 오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한국당 호남 예산 삭감 주장은 '지역 갈라치기'"
    • 입력 2019-11-01 08:14:38
    뉴스광장(광주)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안에서 5.18 진상규명과 광주 인공지능산업 등 일부 호남 예산을 삭감하려는 움직임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갈라치기"라며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어제(31)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한국당이 5.18진상규명 예산과 미래성장 산업인 광주 인공지능 산업 예산의 삭감까지 거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표가 안 되는 지역 예산은 삭감하고 표되는 지역 예산만 챙기겠다는 것은 '지역 갈라치기'이자 권력남용이고 오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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