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교통약자센터 낙하산 논란…대의원 집단 사퇴 조짐
입력 2019.11.01 (21:36) 제주
KBS에서 어제 보도한
교통약자지원센터 이사장
낙하산 인사 논란과 관련해
대의원들이 집단 사퇴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교통약자지원센터 대의원에 따르면
이번 이사장 선출 과정에 불만을 품은
대의원 3~4명이
조만간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도지사 후보 대변인을 맡았다가
선거법 위반죄로 벌금형을 확정받은 한광문 씨가
이력과 무관한 교통약자지원센터 이사장에 선출되며
낙하산 인사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교통약자센터 낙하산 논란…대의원 집단 사퇴 조짐
    • 입력 2019-11-01 21:36:51
    제주
KBS에서 어제 보도한
교통약자지원센터 이사장
낙하산 인사 논란과 관련해
대의원들이 집단 사퇴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교통약자지원센터 대의원에 따르면
이번 이사장 선출 과정에 불만을 품은
대의원 3~4명이
조만간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도지사 후보 대변인을 맡았다가
선거법 위반죄로 벌금형을 확정받은 한광문 씨가
이력과 무관한 교통약자지원센터 이사장에 선출되며
낙하산 인사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