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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언 정무부지사 업무 시작…도의회·시민 반발
입력 2019.11.01 (21:37) 수정 2019.11.01 (21:39) 제주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의
'부적격' 의견에도 임명된
김성언 정무부지사가
오늘부터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성언 부지사는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은 자리에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의회와 언론, 시민단체 등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위 위원장을 맡은
강철남 의원은 성명을 내고
인사청문회를 요식행위로 전락시켰다며
부지사 임명 철회를 원 지사에게 촉구했고,
제주주민자치연대도
김 부지사를 임명한 분명한
이유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 김성언 정무부지사 업무 시작…도의회·시민 반발
    • 입력 2019-11-01 21:37:29
    • 수정2019-11-01 21:39:39
    제주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의
'부적격' 의견에도 임명된
김성언 정무부지사가
오늘부터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성언 부지사는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은 자리에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의회와 언론, 시민단체 등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위 위원장을 맡은
강철남 의원은 성명을 내고
인사청문회를 요식행위로 전락시켰다며
부지사 임명 철회를 원 지사에게 촉구했고,
제주주민자치연대도
김 부지사를 임명한 분명한
이유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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