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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등대, '11월의 등대' 선정
입력 2019.11.01 (21:47) 춘천
동해 항로를 101년간 밝혀온
강릉 주문진 등대가
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11월의 등대'에 선정됐습니다.
주문진 등대는
1918년 3월 강원도에 처음 세워진 등대로,
15초에 한 번씩 불빛을 반짝이며
37km 거리의 바다까지 불빛을 비춥니다.
주문진 등대는 또,
한국 근대식 등대의 초기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고, 역사적 가치도 높아
등대 문화유산 제12호로
지정·보존되고 있습니다. (끝)
  • 강릉 주문진등대, '11월의 등대' 선정
    • 입력 2019-11-01 21:47:07
    춘천
동해 항로를 101년간 밝혀온
강릉 주문진 등대가
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11월의 등대'에 선정됐습니다.
주문진 등대는
1918년 3월 강원도에 처음 세워진 등대로,
15초에 한 번씩 불빛을 반짝이며
37km 거리의 바다까지 불빛을 비춥니다.
주문진 등대는 또,
한국 근대식 등대의 초기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고, 역사적 가치도 높아
등대 문화유산 제12호로
지정·보존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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