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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사실혼 부부'에게도 난임 시술 지원 확대
입력 2019.11.01 (21:52) 뉴스9(원주)
아이를 원하는 난임 부부의

의료비 경감을 위해,

난임 시술 정부 지원이

1년 이상 함께 거주한 사실혼 부부에게도

확대 시행됩니다.

지원 기준은

올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의

사실혼 부부로,

만 44살 이하는 회당 최대 50만 원의

난임 시술 비용이 지원됩니다.

다만 기준중위 소득 180% 이상인

사실혼 부부는 건강보험만 적용되며

정부 지원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 원주시, '사실혼 부부'에게도 난임 시술 지원 확대
    • 입력 2019-11-01 21:52:14
    뉴스9(원주)
아이를 원하는 난임 부부의

의료비 경감을 위해,

난임 시술 정부 지원이

1년 이상 함께 거주한 사실혼 부부에게도

확대 시행됩니다.

지원 기준은

올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의

사실혼 부부로,

만 44살 이하는 회당 최대 50만 원의

난임 시술 비용이 지원됩니다.

다만 기준중위 소득 180% 이상인

사실혼 부부는 건강보험만 적용되며

정부 지원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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