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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는 나의 것’ 나달 조코비치 나란히 승리
입력 2019.11.01 (21:55) 수정 2019.11.01 (22: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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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연말 세계 1위 자리를 두고 조코비치와 나달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데요, 시즌 마지막 정규 투어 대회에서 나란히 순항하고 있습니다.

시즌 마지막 정규 투어 대회인 파리 마스터스 16강전.

세계 2위 나달이 바브린카의 스매싱 공격을 받아내 역습에 성공합니다.

역시 수비하면 나달! 나달은 2대 0으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조코비치도 에드먼드를 물리치고 8강에 올라, 연말까지 세계 1위를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 ‘세계 1위는 나의 것’ 나달 조코비치 나란히 승리
    • 입력 2019-11-01 21:57:01
    • 수정2019-11-01 22:00:27
    뉴스 9
남자 테니스 연말 세계 1위 자리를 두고 조코비치와 나달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데요, 시즌 마지막 정규 투어 대회에서 나란히 순항하고 있습니다.

시즌 마지막 정규 투어 대회인 파리 마스터스 16강전.

세계 2위 나달이 바브린카의 스매싱 공격을 받아내 역습에 성공합니다.

역시 수비하면 나달! 나달은 2대 0으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조코비치도 에드먼드를 물리치고 8강에 올라, 연말까지 세계 1위를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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