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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문화센터·도서관' 투자심사 통과…2022년 개관
입력 2019.11.06 (11:20) 창원
오는 2022년쯤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옛 시운학부 터에
600석 규모 공연장과 도서관이 만들어집니다.
창원시는
국비 66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642억 원이 들어가는
가칭 '진해문화센터·도서관' 건립사업이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를 통과해,
내년 하반기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진해문화센터·도서관'은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대비 편익이 0.290으로 낮았지만,
인근 유사시설과 차별성을 두기로 하면서
이번 중앙투자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 '진해문화센터·도서관' 투자심사 통과…2022년 개관
    • 입력 2019-11-06 11:20:47
    창원
오는 2022년쯤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옛 시운학부 터에
600석 규모 공연장과 도서관이 만들어집니다.
창원시는
국비 66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642억 원이 들어가는
가칭 '진해문화센터·도서관' 건립사업이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를 통과해,
내년 하반기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진해문화센터·도서관'은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대비 편익이 0.290으로 낮았지만,
인근 유사시설과 차별성을 두기로 하면서
이번 중앙투자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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