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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진흥지구 7개 사업장 '지정해제' 등 추진
입력 2019.11.06 (21:19) 수정 2019.11.06 (21:22) 제주
관광개발사업이나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돼
세제 혜택을 받았음에도
사업추진 실적이 부진한 사업장 7곳에 대해
행정처분과 지정해제가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60개 사업장을 분석한 결과
사업장 매각이나 미착공 등 지정기준에 미달한
중문관광단지 내 부영랜드 등 3곳에 대해
투자진흥지구 지정 해제를 추진하고,
고용이 저조하거나 일부 시설을 운영하지 않는
4곳에 대해 회복명령을 내려 응하지 않으면
지정해제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기준 투자진흥지구 사업장의
도내 업체 참여율은 51%로 전년 대비 다소 늘었지만
계획 대비 고용률은 28%대로 제자리 걸음입니다.//
  • 투자진흥지구 7개 사업장 '지정해제' 등 추진
    • 입력 2019-11-06 21:19:10
    • 수정2019-11-06 21:22:00
    제주
관광개발사업이나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돼
세제 혜택을 받았음에도
사업추진 실적이 부진한 사업장 7곳에 대해
행정처분과 지정해제가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60개 사업장을 분석한 결과
사업장 매각이나 미착공 등 지정기준에 미달한
중문관광단지 내 부영랜드 등 3곳에 대해
투자진흥지구 지정 해제를 추진하고,
고용이 저조하거나 일부 시설을 운영하지 않는
4곳에 대해 회복명령을 내려 응하지 않으면
지정해제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기준 투자진흥지구 사업장의
도내 업체 참여율은 51%로 전년 대비 다소 늘었지만
계획 대비 고용률은 28%대로 제자리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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