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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주사파 배후 발언’ 파문 박홍 신부 선종 외
입력 2019.11.09 (21:29) 수정 2019.11.09 (21:4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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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학생운동 세력인 주사파의 배후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던 박홍 신부가 7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박 신부는 1989년부터 8년간 서강대 총장을 지낸 대표적인 보수 인사로 1970년대엔 박정희 유신 정권에 맞서 반독재 투쟁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화성 실종 초등생’ 수색 종료…유골 발견 못 해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 피의자 이춘재가 살해했다고 자백한 '실종 초등학생'의 유골을 찾지 못한 채 수색 작업을 마쳤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화성연쇄살인사건수사본부는 지난 1일부터 오늘(9일)까지 9일간 화성시 A 공원 일대 6천여 제곱미터를 수색했지만 실종 초등학생의 유골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단신] ‘주사파 배후 발언’ 파문 박홍 신부 선종 외
    • 입력 2019-11-09 21:29:50
    • 수정2019-11-09 21:40:16
    뉴스 9
1990년대 학생운동 세력인 주사파의 배후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던 박홍 신부가 7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박 신부는 1989년부터 8년간 서강대 총장을 지낸 대표적인 보수 인사로 1970년대엔 박정희 유신 정권에 맞서 반독재 투쟁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화성 실종 초등생’ 수색 종료…유골 발견 못 해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 피의자 이춘재가 살해했다고 자백한 '실종 초등학생'의 유골을 찾지 못한 채 수색 작업을 마쳤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화성연쇄살인사건수사본부는 지난 1일부터 오늘(9일)까지 9일간 화성시 A 공원 일대 6천여 제곱미터를 수색했지만 실종 초등학생의 유골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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