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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미세먼지 측정소 이전·확대 운영
입력 2019.11.09 (15:20) 청주
충청북도가
정확한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기 위해
대기오염측정소를 이전하거나 확대 운영합니다.
충북도는
현재 18곳에 설치된 측정소가
도심과 공업지역에 몰려있어
수치가 왜곡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환경부의 지침보다 높은 곳에 설치된
충북도청 옥상의 대기오염측정소를
올해 말까지 청주시 용담동의 한 공원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상반기부터
10곳의 대기오염 측정소를
추가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 충청북도, 미세먼지 측정소 이전·확대 운영
    • 입력 2019-11-10 02:41:42
    청주
충청북도가
정확한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기 위해
대기오염측정소를 이전하거나 확대 운영합니다.
충북도는
현재 18곳에 설치된 측정소가
도심과 공업지역에 몰려있어
수치가 왜곡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환경부의 지침보다 높은 곳에 설치된
충북도청 옥상의 대기오염측정소를
올해 말까지 청주시 용담동의 한 공원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상반기부터
10곳의 대기오염 측정소를
추가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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