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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억 원 장학사업 재일동포 추도식 열려
입력 2019.11.09 (14:30) 창원
22년 동안
44억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역 학생에게 전달한 재일동포 사업가의
추도식이 창원에서 열렸습니다.
1929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서
태어난 최영석 씨는 일본 효고현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면서 지난 1997년 우파장학회를 설립해
창원지역 학생 1,500여 명에게
44억7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의
장학사업을 해오다가 지난달 30일
91세로 영면했습니다.
우파장학회는 오늘
모교인 마산용마고등학교의 동창회관에서
고 최영석 회장의 장학활동을 기리는
추도회를 열었습니다.
  • 44억 원 장학사업 재일동포 추도식 열려
    • 입력 2019-11-11 09:02:45
    창원
22년 동안
44억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역 학생에게 전달한 재일동포 사업가의
추도식이 창원에서 열렸습니다.
1929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서
태어난 최영석 씨는 일본 효고현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면서 지난 1997년 우파장학회를 설립해
창원지역 학생 1,500여 명에게
44억7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의
장학사업을 해오다가 지난달 30일
91세로 영면했습니다.
우파장학회는 오늘
모교인 마산용마고등학교의 동창회관에서
고 최영석 회장의 장학활동을 기리는
추도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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