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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아들 태운 카약 끌며 5km 바다 수영 기네스 신기록
입력 2019.11.20 (06:52) 수정 2019.11.20 (08:0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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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해상에서 아들을 태운 카약을 직접 끌며 최단 시간 5km 바다 수영에 성공한 영국인 남성이 화제입니다.

그 주인공은 영국 왕립 해군 출신의 '닉 왓슨' 씨입니다.

그는 희귀 염색체 질환을 앓고 있는 16살 아들 리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자 함께 5년 전부터 철인 3종 경기에 참여하고 있으며, 중증 장애 아이들을 위한 비영리 단체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도전 역시 아픈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어 시작했다는 왓슨 씨!

그 결과 아들과 함께 5km 거리를 2시간 42분 만에 수영으로 완주하며 세계 기네스 기록까지 새로 썼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클릭 지구촌>이었습니다.
  • [클릭@지구촌] 아들 태운 카약 끌며 5km 바다 수영 기네스 신기록
    • 입력 2019-11-20 06:53:45
    • 수정2019-11-20 08:00:49
    뉴스광장 1부
두바이 해상에서 아들을 태운 카약을 직접 끌며 최단 시간 5km 바다 수영에 성공한 영국인 남성이 화제입니다.

그 주인공은 영국 왕립 해군 출신의 '닉 왓슨' 씨입니다.

그는 희귀 염색체 질환을 앓고 있는 16살 아들 리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자 함께 5년 전부터 철인 3종 경기에 참여하고 있으며, 중증 장애 아이들을 위한 비영리 단체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도전 역시 아픈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어 시작했다는 왓슨 씨!

그 결과 아들과 함께 5km 거리를 2시간 42분 만에 수영으로 완주하며 세계 기네스 기록까지 새로 썼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클릭 지구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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