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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화재 '통영 대성호' 수색 범위 확대
입력 2019.11.20 (10:46) 수정 2019.11.20 (10:46) 창원
어제(19일)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불이 난 통영 대성호의 선원
11명을 찾기 위한 밤샘 수색이 이어졌지만
아직 추가 발견자는 없습니다.
해경은 오늘(20일) 함·선 27대와
항공기 9대, 고정익 무인기 9대 등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상남도와 통영시는
제주 한림항 사고수습대책본부에
실종자 가족 10여 명과 공무원 5명을 파견했고,
해경은 오늘(20일) 표류예측시스템을 토대로
해류를 따라 수색 범위를 더 넓힐 계획입니다.
  • 제주서 화재 '통영 대성호' 수색 범위 확대
    • 입력 2019-11-20 10:46:31
    • 수정2019-11-20 10:46:37
    창원
어제(19일)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불이 난 통영 대성호의 선원
11명을 찾기 위한 밤샘 수색이 이어졌지만
아직 추가 발견자는 없습니다.
해경은 오늘(20일) 함·선 27대와
항공기 9대, 고정익 무인기 9대 등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경상남도와 통영시는
제주 한림항 사고수습대책본부에
실종자 가족 10여 명과 공무원 5명을 파견했고,
해경은 오늘(20일) 표류예측시스템을 토대로
해류를 따라 수색 범위를 더 넓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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