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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눈에 갇힌 오스트리아
입력 2019.11.20 (10:54) 수정 2019.11.20 (10:58)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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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곳곳이 악천후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서부와 남부 지역에 최대 70센티미터의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부분 상가가 문을 닫거나 전기가 끊기는 불편을 겪었고, 학교와 유치원은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특히 폭설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해 잘츠부르크주와 티롤주, 케르텐주를 연결하는 도로 곳곳이 막혔습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서울과 평양, 베이징은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방콕은 우기가 끝난 뒤 맑겠고,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뉴델리는 안개와 먼지가 뒤엉켜 스모그가 지속되겠습니다.

오늘 모스크바와 로마, 마드리드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상파울루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눈에 갇힌 오스트리아
    • 입력 2019-11-20 10:56:29
    • 수정2019-11-20 10:58:25
    지구촌뉴스
유럽 곳곳이 악천후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서부와 남부 지역에 최대 70센티미터의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부분 상가가 문을 닫거나 전기가 끊기는 불편을 겪었고, 학교와 유치원은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특히 폭설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해 잘츠부르크주와 티롤주, 케르텐주를 연결하는 도로 곳곳이 막혔습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서울과 평양, 베이징은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방콕은 우기가 끝난 뒤 맑겠고,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뉴델리는 안개와 먼지가 뒤엉켜 스모그가 지속되겠습니다.

오늘 모스크바와 로마, 마드리드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상파울루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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