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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인명 구조·가족 지원에 최선"
입력 2019.11.20 (13:27) 수정 2019.11.20 (13:28) 창원
김경수 경남지사가
어제(19일) 제주 차귀도 해역에서 일어난
통영 선박 대성호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가 최우선이고,
가족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0일) 도청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관계부처-지자체 상황점검 영상회의에서
제주와 통영에 대기하고 있는 실종자 가족을
일대일 밀착 지원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또, 통영시청에 선원 가족 대기실을 마련해
구조 상황을 신속하게 공유하고,
심리회복 전문 상담인력을 배치했으며,
베트남 국적 선원 가족들에게도
입국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김 지사 "인명 구조·가족 지원에 최선"
    • 입력 2019-11-20 13:27:33
    • 수정2019-11-20 13:28:27
    창원
김경수 경남지사가
어제(19일) 제주 차귀도 해역에서 일어난
통영 선박 대성호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가 최우선이고,
가족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0일) 도청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관계부처-지자체 상황점검 영상회의에서
제주와 통영에 대기하고 있는 실종자 가족을
일대일 밀착 지원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또, 통영시청에 선원 가족 대기실을 마련해
구조 상황을 신속하게 공유하고,
심리회복 전문 상담인력을 배치했으며,
베트남 국적 선원 가족들에게도
입국 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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