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추경 '도-지역경제살리기, 교육-환경 개선'
입력 2019.11.20 (17:50) 수정 2019.11.20 (17:54) 창원
올해 마지막 추가경정예산안에
경상남도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도교육청은 교육환경개선에
중점을 둔 편성을 했습니다.
오늘(20일) 도의회 추경예산 제안 설명에서
김경수 경남지사는 지역경제살리기에 중점을 둬
천3백억원 증액된 예산으로
창원, 통영, 거제, 고성의 경제 활성화와
K-팝 등 경남 콘텐츠코리아 랩 구축을 위한
터 매입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종훈 교육감은 학교 화장실 등
교육 환경개선 555억 원과
김해서중, 김해교육지원청 이전 사업 등에
총 657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추경 '도-지역경제살리기, 교육-환경 개선'
    • 입력 2019-11-20 17:50:28
    • 수정2019-11-20 17:54:27
    창원
올해 마지막 추가경정예산안에
경상남도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도교육청은 교육환경개선에
중점을 둔 편성을 했습니다.
오늘(20일) 도의회 추경예산 제안 설명에서
김경수 경남지사는 지역경제살리기에 중점을 둬
천3백억원 증액된 예산으로
창원, 통영, 거제, 고성의 경제 활성화와
K-팝 등 경남 콘텐츠코리아 랩 구축을 위한
터 매입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종훈 교육감은 학교 화장실 등
교육 환경개선 555억 원과
김해서중, 김해교육지원청 이전 사업 등에
총 657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