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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호 화재 사망 선원 '익사' 판정
입력 2019.11.20 (19:51) 제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대성호 화재 사고로 숨진
한국인 선원 김 모 씨를 부검한 결과
사인은 '익사'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부검의의 소견에 따르면
김 씨는 2~3도 화상을 입었지만
짧은 시간 화염에
노출된 것으로 보여
사인에 영향을 끼치기엔 미흡하다며
익사가 사망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대성호 화재 사망 선원 '익사' 판정
    • 입력 2019-11-20 19:51:42
    제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대성호 화재 사고로 숨진
한국인 선원 김 모 씨를 부검한 결과
사인은 '익사'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부검의의 소견에 따르면
김 씨는 2~3도 화상을 입었지만
짧은 시간 화염에
노출된 것으로 보여
사인에 영향을 끼치기엔 미흡하다며
익사가 사망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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