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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삼각지대' 전투 전몰장병 추모제 개최
입력 2019.11.20 (21:49) 뉴스9(원주)
6.25 전쟁 당시

'철의 삼각지대' 전투에서 순직한

전몰 장병을 기리는 추모제가

오늘(20일) 박삼득 국가보훈처장과

6.25참전유공자회원 등

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철의 삼각지대' 전투는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하고 희생자가 많았던

철원.평강.강화 지역 전투를 말하며,

전쟁 당시 미 8군사령관이

"적이 사수하려는 철의 삼각지를

무너뜨려야 한다"는 말에서 유래됐습니다.
  • '철의 삼각지대' 전투 전몰장병 추모제 개최
    • 입력 2019-11-20 21:49:01
    뉴스9(원주)
6.25 전쟁 당시

'철의 삼각지대' 전투에서 순직한

전몰 장병을 기리는 추모제가

오늘(20일) 박삼득 국가보훈처장과

6.25참전유공자회원 등

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철의 삼각지대' 전투는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하고 희생자가 많았던

철원.평강.강화 지역 전투를 말하며,

전쟁 당시 미 8군사령관이

"적이 사수하려는 철의 삼각지를

무너뜨려야 한다"는 말에서 유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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