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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즐기는 ‘한·아세안’
입력 2019.11.26 (12:34) 수정 2019.11.26 (12:4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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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상들의 진지한 회담이 열리는 동안 회담장 밖 곳곳에서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아시아 각국의 전통의상들.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이슬람 전통의상을 재해석한 의상까지.

관람객들은 연신 사진을 찍어대며 시선을 떼지 못합니다.

아세안 10개국 유명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이번 특별 패션쇼는 아시아인들이 각국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응웬티스엉/베트남 유학생 :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디자인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처음에 아세안 디자이너들 (의상) 다 봤거든요. 그래서 너무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제각각 다른 요리를 맛봅니다.

호기심 반, 기대감 반으로 선택한 처음 보는 음식에 반응도 각양각색입니다.

회담장 밖, 부산 도심에서는 각국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김보경/부산시 기장군 : "저희 입맛에 딱 맞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산에서 이렇게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한국 문화의 창조적 저력을 세계에 알리는 지식 포럼, 한국의 '미'를 알리는 K뷰티 행사 등 아세안의 정신과 전통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이번 주 내내 이어집니다.

KBS 뉴스 이준석입니다.
  • 문화로 즐기는 ‘한·아세안’
    • 입력 2019-11-26 12:35:39
    • 수정2019-11-26 12:43:39
    뉴스 12
[앵커]

정상들의 진지한 회담이 열리는 동안 회담장 밖 곳곳에서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아시아 각국의 전통의상들.

우리에게는 다소 낯선 이슬람 전통의상을 재해석한 의상까지.

관람객들은 연신 사진을 찍어대며 시선을 떼지 못합니다.

아세안 10개국 유명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이번 특별 패션쇼는 아시아인들이 각국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는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응웬티스엉/베트남 유학생 :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디자인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처음에 아세안 디자이너들 (의상) 다 봤거든요. 그래서 너무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제각각 다른 요리를 맛봅니다.

호기심 반, 기대감 반으로 선택한 처음 보는 음식에 반응도 각양각색입니다.

회담장 밖, 부산 도심에서는 각국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김보경/부산시 기장군 : "저희 입맛에 딱 맞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산에서 이렇게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한국 문화의 창조적 저력을 세계에 알리는 지식 포럼, 한국의 '미'를 알리는 K뷰티 행사 등 아세안의 정신과 전통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이번 주 내내 이어집니다.

KBS 뉴스 이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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